연장·증액·이사를 각각 확인하세요
계약 갱신과 대출 연장은 서로 다른 계약입니다. 임대인과 갱신계약을 체결했더라도 은행과 보증기관의 연장 처리가 별도로 필요합니다. 보증금이 오르거나 집을 옮긴다면 단순 기한연장으로 처리할 수 있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만기 전 상담 때 현재 잔액, 갱신 보증금, 변경된 소득과 가족관계를 함께 제시하세요. 기존 상품에서 연장이 가능하더라도 증액은 다른 심사기준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목적물을 바꾸는 경우 기존 집 보증금 반환, 기존 대출 정산과 새 집 잔금의 날짜가 연결되므로 당일 자금 이동 방법을 미리 합의합니다.
내 상황에 적용하는 방법
기존 상품명, 최초 실행일, 대출잔액, 보증기관, 만기와 새 계약 내용을 한 장으로 정리해 상담합니다. 버팀목·디딤돌·보금자리론의 전환·대환 규정은 서로 다르므로 하나의 허용 사례를 다른 상품에 확대 적용하면 안 됩니다. 사전 조회 뒤 새 대출 실행조건이 충족되기 전에는 기존 약정을 임의 해지하지 마세요.
입력하는 소득·자산·대출금액의 단위를 통일하고, 연간 금액과 월간 금액을 섞지 않도록 합니다. 계산 기준일과 남은 기간, 이미 납부한 금액을 구분하면 비교가 쉬워집니다. 계약과 증빙자료가 달라졌다면 과거 조회 결과를 그대로 사용하지 말고 다시 점검하세요.
- 기존 대출 만기와 보증 만료일
- 갱신계약·보증금 증액 여부
- 나이·소득·혼인·주택수 변경
- 구집 반환·정산과 새집 실행 일정
상담·신청 전에 점검할 사항
상담 결과를 기록할 때는 정확한 상품명과 신청 목적, 사용한 소득·주택자료와 확인일을 함께 남기세요. 최대 한도만 메모하는 것보다 어떤 제한조건이 금액을 줄였는지 확인하는 것이 다음 준비에 도움이 됩니다. 필요한 서류의 발급 유효기간과 제출기한도 담당기관에 확인합니다.
대출과 보증은 신청 주체와 심사기관이 다를 수 있습니다. 한 단계가 끝났다고 모든 절차가 완료된 것으로 생각하지 말고, 보완요청·승인·약정·실행 또는 보증서 발급을 각각 확인하세요. 이사와 잔금의 일정은 실제 기관에서 확정한 실행조건에 맞춰 준비합니다.
연결된 도구·가이드 확인하기 →자주 묻는 질문
전세대출 목적물 변경에서 먼저 확인할 것은 무엇인가요?
계약 갱신과 대출 연장은 서로 다른 계약입니다. 임대인과 갱신계약을 체결했더라도 은행과 보증기관의 연장 처리가 별도로 필요합니다. 보증금이 오르거나 집을 옮긴다면 단순 기한연장으로 처리할 수 있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계산값이나 체크 결과만으로 대출이 확정되나요?
아닙니다. 자료의 인정범위, 상품·기관별 심사와 계약 시점의 규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계산은 자금계획 참고용으로 사용하세요.
상담 전에 무엇을 준비하면 좋나요?
기존 대출 만기와 보증 만료일, 갱신계약·보증금 증액 여부, 나이·소득·혼인·주택수 변경, 구집 반환·정산과 새집 실행 일정를 정리하고, 실제 계약서·소득증빙·대출 약정을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정보 기준과 참고 자료
자료 확인일: 2026-10-05 · 금리·한도·소득기준은 신청 시점의 공식 공시와 실제 심사 결과를 따릅니다.
- 주택도시기금 상품 안내
기금 주요 상품 원문의 기본 요건을 확인했습니다. 적용일·경과규정과 세부 심사 결과는 신청 시 다시 확인하세요.